제가 작년말 부터 우측 옆구리 통증이 심하게 느껴집니다.
자주는 아니고요, 한 2개월에 한번정도로
잠을 자다가 아파서 깨면, 숨을 크게 못쉬고 몸을 움직이기가 힘이 듭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더 심해진 것 같습니다.
이젠 습관이 되서 그냥 또 아프구나 하고 다시 잡니다.
한번아플때 한 사오일 정도로 아프구요
잘때가 제일 고통스럽습니다.
작년에 초음파해서 아무이상 없이 나왔구요,
올해는 3월에 서울 보라매 병원에서 피,소변,엑스레이 검사를 받았는데,
거기서도 아무 이상 없었습니다.
증상으로 결석일수 있다고 말했었는데
검사결과가 아무 이상이 없어, 그냥 지켜보자는 말만 들었습니다.
아... 자다가 아플때는 정말 고통스러워요.
그리고, 아플때 딸꾹질을 한다거나 한숨을 쉬면 옆구리 통증이 더 느껴집니다.
그리고 어깨도 같이 아프구요,
결석이 생겼다가 검사받을때쯤 없어져서 결과가 안나오는것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옆구리 통증
타워요로결석| Date : 2007-05-12 | View : 2407
안녕하세요, 타워요로결석센터입니다.
옆구리 통증의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표적으로 요로결석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검사를 모두 받아보았는데, 특별한 이상이 없다고 하셨기 때문에 요로결석일 가능성이 높아보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드물게 작은 결석이 보이지 않거나, 확인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경우는 2-3개월간격으로 확인해보면 알수가 있습니다.
증상이 심하면 최종적으로 요로결석여부를 다시한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요로결석이 아닌 경우는 내과(폐와관련된 질환)나 정형외과(늑골이나 근육계질환) 등에서 다른 원인을 확인해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