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요로결석에 대하여 알아보던중 귀 병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3일전 갑자기 옆구리와 하복중 통증으로 응급실을 가게 되었습니다.
작년 종합검진을 하면서 신장에 0.8mm정도의 결석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요로결석이구나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응급실에서 통증을 치료한후 다음날 동네 피뇨기과에서 요로조형술을 해본결과 신장의 결석이 반쯤 내려와 방광근처에서 걸려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바로 쇄석술을 시행하였습니다. 쇄석술을 시행하고 오줌에서는 혈뇨가 나오지 않았는데,
정액에서 피가 섞여 나왔습니다. 그리고 시술후에 이따금씩 하복부 통증이 오구 시술후 3일째 되는 오늘은 옆구리와 허리뒤쪽 통증이 조금 강하게 왔습니다. 시술은 정상적으로 되어다고 하는데,, 시술후에 옆구리와 허리뒤쪽 통증이 올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결석이 깨지지 않아서 그런건지,
마음이 심난하네여,,
선생님 답변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신장에 돌이 아직 반정도 남아 있다고 하네여,,다른 환자들의 치료후기를 보니 귀병원을 한번 방문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여,,답변 부탁드립니다.
요로결석 답변입니다.
타워요로결석| Date : 2007-05-21 | View : 1873
안녕하세요, 타워요로결석센터입니다.
요로결석에 대해서 쇄석술 시행후에도 통증이 계속되는 경우는 대개는 시술후 결석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드물게 쇄석술 자체에 의해서 통증이 생길수 있지만, 드문일입니다.
결석이 남아있는 경우에 치료방침은 결석의 상태에 따라서 달라지게 됩니다. 결석이 크지 않고 위치상 빠져나올가능성이 높은 경우는 약물치료를 하면서 좀더 지켜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석이 빠져나오기 힘든경우, 크기가 많이 큰경우, 심한 통증이 있는 경우는 추가시술을 하실수도 있습니다.
그때끄때 따라서 다를수 있습니다.
참고소, 신장에 결석이 남아있는 경우도 임상적으로 의미가 없거나, 하부신배에 갇혀있는 경우, 결석의 크기가 아주 작은 경우는 바로 시술하지 않고 좀더 지켜볼수 있습니다.
물론, 신장의 결석도 임상적으로 의미가 있거나 증상을 유발하는 경우, 혈뇨가 동반되는 경우는 쇄석술을 이용해서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