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여성으로,,
매번,소변검사시, 소량의 피가 나온다고하였으나 크게 염려할 일은 아니라고 하였습니다.(약5년전부터)
또한,최근에도 대학병원 비뇨기과에서 초음파 검사를 한 결과 크게 치명적이 않다고 하였습니다. 전문의 말에 의하면, 몇년동안 이렇게 피가 나오보면서 아무 이상이 없다면 관계없는 일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최근 10일 동안 2-3일에 한번씩 소변색이 핑크빛이라 다시 대학병원에서 방광내시경을 한 결과 아무 이상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병원에서 더이상 내원 하지 말라고 하였고....
핑크빛은 혈뇨가 아닌가요?
저희는 지금 방광암이나 여러 가지 병명을 의심하고 있는 상태인데..
요로조영술,신장기능검사,요세포등..다양한 검사를 본원에서도 할수 있나요?
그리고, 50대 여성에서 이러한 증상은 통상 어떤 병명을 띄고 있나요?
답변입니다.
타워요로결석| Date : 2007-06-25 | View : 1763
안녕하세요, 타워요로결석센터입니다.
문의하신 증상은 혈뇨 증상입니다. 물론, 소변색이 핑크빛이라고 해서 모두 혈뇨인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혈뇨가 의심되는 경우는 요검사, 요세포검사,요로조영술, 신장과 방광 초음파, 방광내시경 등의 검사를 할수 있습니다. 물론, 본원에서는 이러한 검사를 모두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방광내시경과 초음파 검사를 모두 했기 때문에 지금 바로 검사를 반복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수년전부터 혈뇨가 있는 경우는 정기적으로 체크를 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일단은 소변검사를 하고 위에서 언급한 검사는 조금 더 있다 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50세가 넘는 경우 혈뇨에서는 방광암과 같은 종양성 질환을 생각해볼수 있으나 지금까지의 검사에서 이상이 없었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대학병원의 말처럼 특별한 이상이 없는 경우가 더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