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장결석에 관해 여쭙고 싶어 글 올립니다.
건강진단시 복부초음파 결과 신장에 5mm 이하의 결석이 생겼다고 합니다. 초음파를 봐 주신 선생님께선 이 크기에선 분쇄도 쉽지 않으니 지금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하시던데요, 가만히 놔 둬도 되는 것인지요? 지금으로선 아무런 자각증상이 없습니다. 만약 자연배출 되지 않고 신장에 계속 머물면 어떤 일이 생기나요? 바쁘시겠지만 답신 부탁 드려요.
답변입니다.
타워요로결석| Date : 2008-07-10 | View : 1616
안녕하세요, 타워요로결석센터입니다.
대개 결석이 배출되는 기준은 3-4mm 입니다. 물론, 1-2mm의 결석도 걸려서 심한 통증으로 치료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3-4mm를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3-4mm의 결석은 배출이 될수도 있고, 요관에 걸릴수도 있는 정도의 크기입니다.
다만, 물을 많이 먹고 경과를 지켜보았을때 배출이 되지 않거나 크기가 점차 증가하거나, 모양이 바뀌는 경우,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는 치료하실수 있습니다. 신장결석 역시 체외충격파쇄석술을 하면 통증없이 결석치료가 가능합니다.
일단은 현재의 결석이 문제를 발생할수 있는 지 여부를 확인해야 할것 같습니다. 이왕이면 비뇨기과에서 다시한번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